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제약/의료/건강

이대목동병원, 특수건강진단 세미나 개최

특수건강진단실·국가건강검진실 개소 1주년 기념

이대목동병원 직업환경의학과(과장 김현주)는 4월 1일 오후 2시 병원 2층 대회의실에서 특수건강진단실·국가건강검진실 개소 1주년을 기념해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경찰서, 공항, 보건 및 사회복지 사업장에서 일하는 야간직업 종사자, 연구활동 종사자 및 소방관 등 다양한 특수 직종 근로자의 건강관리 역량 강화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하은희 이화의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2015년 근로자 건강관리의 방향(김일우 산업안전보건공단 서울지역본부 직업건강팀장) ▲근로자 건강과 국가 암검진(박종헌 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운영실 연구위원) ▲특수건강진단의 실제(김현주 이화의대 직업환경의학과장) 등의 강연과 질의 응답 시간이 이어진다.

이번 세미나 참가를 원하거나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이대목동병원 특수건강진단실·국가건강검진실(02-2650-5314)로 문의하면 된다.

이대목동병원은 지난해 4월 지역사회 근로자와 의료 취약계층에게 보다 전문화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특수건강진단실·국가건강검진실을 개소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