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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현대홈쇼핑, 정교선 부회장 사내이사 재선임



현대홈쇼핑은 정교선(41) 현대홈쇼핑 대표이사 부회장(사진)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

현대홈쇼핑은 27일 오전 10시 서울 강동구 현대홈쇼핑 본사 1층 로비에서 제14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정교선 현대홈쇼핑 대표이사 부회장, 임대규 현대홈쇼핑 관리본부장 전무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사외이사로는 이창세 법무법인 동인 변호사와 최항도 전 서울시 기획조정실 실장이 선임됐다.

이번 주총에서 재무제표 승인,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의 안건도 통과시켰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