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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현대리바트, '완구류 제조·판매업' 추가



현대리바트는 27일 본사에서 제 16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사업 목적에 완구류 제조 및 판매업 등을 추가하는 안을 통과시켰다.

이날 김화응 대표이사는 "유통망을 다양화하고 엔슬립과 키즈 등 새로운 브랜드를 론칭했으며 고객서비스와 공급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활동을 수행해 매출과 이익 모두 향산된 성과를 창출했다"며 "올해도 목표한 경영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유통망 확대와 주방을 비롯한 트랜드에 대응하는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내재된 핵심역량을 활용해 한 걸음 더 발전해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완구류 제조 및 판매업과 정보통신기기 제조 및 판매업 등을 사업목적에 추가하는 정관 변경 안건도 통과됐다. 사업 목적 추가 이유에 대해 회사 측은 "리바트 키즈 판매제품 확대 및 ICT스마트가구 개발·판매 대응"이라고 밝혔다.

한편 주총을 통해 신승춘 전 강남구 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이 사외이사와 감사위원에 신규 선임됐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