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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CJ, 주한 외교관 초청 '국제시장' 관람

/CJ그룹 제공



CJ그룹(회장 이재현)은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오피니언 리더를 초청해 한류문화를 체험케 하는 'CJ Friends of K-Culture'행사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CJ그룹은 지난 27일 CGV용산 극장에 26개국 외교관, 스위스 다국적기업 ABB의 지젤 샤퍼 등 외국 기업인 등 총 120여명을 초청해 '국제시장'을 관람토록 했다.

국제시장을 제작한 윤제균 감독을 초청해 영화 제작 스토리와 한국의 콘텐츠의 우수성을 알리는 교류의 시간도 가졌다.

행사를 주관한 CJ그룹 CSV경영실 민희경 부사장은 "그룹의 주요 사업 분야인 식문화와 콘텐츠 사업을 주한 외국인들이 향유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국내 대표 문화기업으로서 한국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의미있는 일"이라며 "CJ그룹은 앞으로도 문화를 통해 글로벌 사업 확산의 기회를 마련하는 것은 물론 세계가 문화를 통해 소통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CJ그룹은 지난해부터 '문화 외교관'을 자처하고 국내에 거주하는 대사나 기업인, 어학당 학생 등을 초청해 영화, 공연, 한국 전통요리 등 다양한 한국의 문화를 알리고 있다. 올해 연말까지 총 6회에 걸쳐 다채로운 한국 문화를 알리는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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