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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푸드

aT, 할랄데스크·차이나카페 마련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제공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재수)는 aT센터 내 운영 중인 비즈니스라운지에 할랄데스크·차이나카페를 마련했다고 29일 밝혔다.

중국 및 이슬람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식품기업이 증가함에 따라 할랄데스크와 차이나카페를 도입해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이를 통해 정보 접근성이 낮은 지역 소재 식품기업을 포함한 농식품·수출기업과 유관기관은 누구나 해외시장 개척 및 확대를 위한 원스톱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aT는 농식품기업들에게 식품과 농식품 수출 등의 관련 정보와 함께 고객별 맞춤형 상담정보를 제공하고 사후관리를 책임지는 입체적인 관리시스템을 운영중이다. 이를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1월에 비즈니스라운지를 새롭게 오픈한 바 있다.

김재수 사장은 "농식품 산업은 우리 경제를 이끌 신성장 동력으로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며 "aT는 그러한 농업비즈니스의 아이디어 수원지이자 든든한 지원군으로서 공간, 정보 등 다양한 자원을 전폭적으로 제공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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