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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이브자리, 서울시민 800명과 도시숲 조성

/이브자리 제공



이브자리(대표 고춘홍·서강호)가 28일 서울 강동구 일자산도시자연공원에서 시민 800여 명과 함께 '서울시와 이브자리가 함께하는 탄소상쇄숲 조성행사'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브자리와 서울시가 함께 조성한 두 번째 탄소상쇄숲으로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시민에게 건강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심은 1000그루의 나무는 2045년까지 30년간 참여 시민의 이름으로 보호·관리된다.

행사에는 서강호 이브자리 대표, 이해식 강동구청장 등이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묘목를 심고 소원을 적은 명패를 걸었다. 이 외에 자전거 발전기로 솜사탕 만들기, 캐릭터 포토부스 등 참가 시민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됐다.

서강호 이브자리 대표는 "고객에게 건강한 잠자리를 제공하는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친환경 사회와 건강한 휴식 공간 마련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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