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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로하스아카데미, 산림청과 '치유의 숲' 프로젝트

풀무원 로하스아카데미, 산림청과 '치유의 숲' 프로젝트

28일 충북 괴산군 사리면에서 열린 '풀무원 로하스아카데미와 산림청이 함께하는 치유의 숲 조성을 위한 나무 심기 행사'에서 풀무원 남승우 총괄사장(가운데)와 유창하 전략경영원장(사진 오른쪽), 권혁희 이씨엠디 대표(사진 왼쪽)가 소나무 묘목을 식재하고 있다./풀무원 제공



풀무원(대표 남승우) 로하스아카데미는 충북 괴산군에서 치유의 숲 조성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나무심기 행사에는 이시종 충북도지사와 임각수 괴산군수, 이창재 산림청 자원국장, 허경재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사무총장, 남승우 풀무원 총괄사장 및 풀무원 임원 등 130여명이 참석했으며, 소나무 묘목 3000그루를 괴산군 사리면에 있는 국유림에 식재했다. 또 9월 열리는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성공을 위해 1억원 상당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김혜경 풀무원 로하스아카데미 본부장은 "숲과 인간의 공존은 나무심기에서 출발한다"며 "풀무원 전사 임직원 및 가족은 이웃사랑과 생명존중의 정신을 실천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치유의 숲' 조성에 적극 나서 괴산이 생태도시, 친환경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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