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패션

금강제화, '르느와르 스튜디오' 론칭…"운도녀 공략"

/금강제화 제공



금강제화가 신규 브랜드 '르느와르 스튜디오'를 론칭하고 다양한 스타일의 '드레스 스니커즈'를 출시했다.

'르느와르 스튜디오'는 기존 르느와르 브랜드를 뉴 모던 감성에 맞춰 재해석한 브랜드다. 나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는 20∼30대 여성들의 취향에 맞춘 화려한 장식을 적용해 세련미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금강제화 관계자는 "최근 출근길이나 격식 있는 자리에 정장과 함께 드레스 스니커즈를 신는 여성들이 증가하는 것에 주목해 새롭게 브랜드를 런칭하고 신제품들을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에 출시된 드레스 스니커즈들은 매력적인 광채를 발산하는 글리터 가죽, 미러 호일, 스터드 등을 적용해 최근 유행하는 '놈코어 룩'과 함께 신었을 때 감도 높은 스타일을 연출하기 좋은 포인트 아이템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