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재계

SK채용 바이킹 챌린지 스토리 심사 결과 30일 발표

SK채용 바이킹 챌린지 스토리 심사 결과 30일 발표 /SK그룹



SK채용 바이킹 챌린지 스토리 심사 결과 30일 발표

SK그룹이 '2015 SK바이킹 챌린지' 스토리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합격자는 SK채용 홈페이지 (http://www.skcareers.com/SKV/SKV_MAIN.aspx)에서 지원 당시의 아이디로 로그인 후 조회할 수 있다.

SK그룹은 각 계열사를 통합해 오디션형 선발방식인 '바이킹 챌린지' 전형을 실시하고 있다. 대졸 신입사원 채용부터 지원서에 이른바 '스펙' 관련 항목을 완전히 없앤 것이다.

과도한 '스펙 쌓기' 경쟁에 따른 사회·경제적 비용을 최소화하고, 직무수행 능력 중심의 '열린 채용' 정착을 위해서다. 그 대신 '자기소개서'가 SK 구성원으로서의 가치관과 행동규범 등을 갖췄는지를 검증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서류전형 항목이 된다.

2012년 전체 선발인원의 5%, 2013년, 2014년 각각 10% 규모로 선발해 두 달여간의 인턴 기회를 준 뒤 각 계열사별 면접을 거쳐 정직원으로 전환했다.

올해에는 '바이킹 챌린지' 전형 선발인원을 전체 채용인원(1000명 안팎)의 20% 선까지 늘릴 계획이다.

SK그룹 관계자는 "전체 지원자를 수도권 대 지방으로 나눠보면 8 대 2 정도 된다"며 "지방대 출신 구직자들이 수도권이 비해 지원을 꺼리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정말 스펙을 초월해서 선발하는 전형으로 지방대 인재들에게는 좋은 기회"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지난 '바이킹 챌린지'를 통해 선발된 인턴 직원들의 약 60%가 일반 전형을 거쳤으면 선발되기 힘든 스펙을 가진 지원자들이었다.

이 방식은 2013년부터 도입된 SK만의 독특한 채용 방식으로 이름, 생년월일, 졸업연도 등 최소한의 개인 정보와 스토리 중심의 자기소개서로 1차 서류심사를 실시한 뒤 개인 역량을 소개하는 프레젠테이션(오디션 면접) 및 심층면접과 인턴십을 거쳐 최종 입사자를 선발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