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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임대기 제일기획 대표, 작년 연봉 15억8천400만원



제일기획은 임대기(59·사진) 대표이사 사장에게 지난해 15억8400만원의 연봉을 지급했다고 31일 공시했다.

김천수 부사장은 11억6900만원, 박찬형 부사장은 10억1800만원, 유정근 부사장은 9억4100만원을 각각 수령했다.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차녀이자 제일기획 경영전략부문 사장인 이서현 사장은 등기임원이 아닌 관계로 보수 공개 대상에서 제외됐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