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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소비자

CJ오쇼핑 "디자이너 컬렉션 쇼핑과 구경을 동시에"

CJ오쇼핑(대표 변동식)은 3일부터 7월 31일까지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2층에서 패션 팝업스토어 '퍼스트룩'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고태용·박승건·스텔라&YK;·스티브J&요니P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컬렉션의 봄·여름 신상품을 판매한다.

대표 제품으로는 ▲고태용 디자이너 비욘드클로젯의 프레피독 스웨트셔츠(4만9000원) ▲박승건 디자이너 '푸시앤건'의 트렌치 롱자켓(8만9000원) ▲스티브J&요니P의 데님 롱셔츠(9만8000원) 등이다.

고태경 CJ오쇼핑 O2O Biz 부장은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CJ오쇼핑과 협업하고 이는 국내 대표 디자이너들의 컬렉션을 모아 선보일 예정으로, 트렌디한 봄 신상품을 구매하는 동시에 시즌 트렌드도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2030 패션 피플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한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국내 디자이너들을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알릴 수 있는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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