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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자원 보호 협약

1일 롯데칠성음료 이재혁 대표(사진 오른쪽)과 북부지방산림청 김현수 청장이이 산림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롯데칠성음료 제공



롯데칠성음료(대표 이재혁)가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수)과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 손을 잡았다.

롯데칠성음료는 1일 산림보호에 대한 국민의식 제고와 사회 저변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산불·산사태·산림병해충 등 3대 산림재해로부터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는 북부지방산림청을 지원하고, 솔싹추출물 함유 음료인 '솔의눈' 제품을 통해 산림보호의 필요성을 소비자에게 어필하겠다는 취지로 협약을 맺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협약으로 앞으로 출시되는 '솔의눈' 제품에는 '숲은 우리의 생명, 자산, 미래입니다'라는 공익광고가 들어간다. 앞서 롯데주류가 2013년과 지난해 소주제품에 산림보호 공익광고를 넣었으며, 올해는 롯데칠성음료가 그 뒤를 이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북부지방산림청의 산림자원 보호를 위한 노력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솔의눈을 통해 많은 소비자들에게 산림의 가치와 중요성을 확신시킬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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