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푸드

CJ제일제당,'메티에'로 중국 커피 시장 공략

지난 3월 30일부터 이달 2일까지 열리는 2015 중국 상해 호텔렉스 카페쇼에서 CJ제일제당 '메티에 체험관'을 찾은 중국인 관람객들이 이벤트에 참여해 환호하고 있다. /CJ제일제당 제공



CJ제일제당(대표 김철하·이해선)이 커피 부재료 전문 브랜드 '메티에(METIER)'를 앞세워 중국 커피 시장 공략에 나선다.

CJ제일제당은 지난 3월 30일부터 이달 2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열린 '2015 중국 호텔렉스 카페쇼'에 참가해 'CJ제일제당 메티에 체험관'을 운영했다. 중국 현지인들의 입맛과 취향을 고려한 제품들을 선보였으며 '시그니쳐 메뉴 코너', '커피전문점 코너', '베이커리 카페 코너' 등을 운영했다.

특히 CJ제일제당의 자체 개발품인 향시럽 40종, 파우더와 소스 20종 등 총 60여 종의 제품은 철저한 현지화로 인해 호평을 받았다. '타고난 재능과 기술을 발휘하는 전문성'이라는 뜻의 '메티에' 브랜드 명과 부합한 체험관이었다는 평이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CJ제일제당은 중국 내 시장 성장성이 높은 지역들을 중심으로 메티에 판매를 적극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음료 소비가 많고 시장 규모가 가장 큰 화동 지역을 비롯, 북방 및 내륙 지역 등 각 지역별로 메티에 품평회를 열어 매출 극대화를 꾀한다.

CJ제일제당의 메티에 담당 성경아 글로벌 브랜드 매니저는 "메티에는 CJ제일제당의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국내 토종 프리미엄 커피 부재료 브랜드다"며 "중국 특유의 문화와 취향에 맞춘 제품 라인업을 바탕으로 중화권뿐 아니라 동남아 시장에도 인정받는 프리미엄 커피 부재료 브랜드로 키워갈 것이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