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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뷰티

미샤, '알로에 수딩 젤' 30만개 판매 돌파

/에이블씨엔씨 제공



에이블씨엔씨는 미샤 알로에 수딩 젤의 누적 판매수량이 30만개를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해 8월 출시한 이 제품은 7개월 만에 이 같은 성과를 올린 것이다. 특히 올 들어서 14만개 이상이 팔려나가며 판매량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지난 2월 2일부터 시작된 2000원 판매(정가 4000원) 특가 이벤트 이후의 판매량은 폭발적이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실제 2월에만 4만 개가 팔려나간 후 지난달에는 9만여 개, 일 평균 3천 개가 팔렸다.

허성민 마케팅 팀장은 "미샤 알로에 수딩 젤은 피부 안심 처방으로 남녀노소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다"며 "특히 최근처럼 일교차가 크고 미세먼지 등으로 피부가 쉽게 지치는 환절기에 최고의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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