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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하이브랜드, 시내면세점 추진중



복합쇼핑몰 하이브랜드(대표 박춘선)가 중소·중견기업 전용 서울시내 면세점 사업을 추진 중으로 알려졌다.

6일 업계에 따르면 하이브리드는 면세점 사업 진출을 위해 지난해 하반기부터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사업 준비를 해오고 있다.

오피스 4만평, 쇼핑몰 2만평 규모인 하이브랜드는 지상 6층 쇼핑몰 중 2개 층은 쇼핑몰로 1개 층은 식음료 매장, 나머지 3개 층을 면세점으로 이용할 계획으로 전해졌다.

한편 서울 시내면세점 사업권 3개(대기업 2개, 중견·중소기업 1개)추가 입찰을 앞두고 사업장 입찰을 둘러싼 경쟁이 한창이다. 시내 면세점 신규 사업자는 6월1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은 후 2개월가량 선정 절차를 거쳐 8월 초 최종 확정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