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업계

[가정이있는직장]"가족친화기업 인증 후 일·가정 양립제도 수혜 직원 3배 늘어"



한화갤러리아는 '임직원이 최고의 대우를 받는 회사'라는 그룹의 핵심 가치를 토대로 임직원들의 가족생활 안정을 위해 다양한 복지 제도를 시행 중이다. 가정이 화목해야 직원들의 업무 집중도와 창의성을 극대화할 수 있고 직원들의 행복수준이 기업의 경쟁력과도 직결된다는 판단 때문이다.

이같은 노력으로 지난해에는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가족친화기업인증은 여성가족부가 일과 가정을 조화롭게 양립할 수 있는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업에 대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이번 가족친화기업 인증은 2013년부터 전개한 일·가정 양립지원제도가 주효했다. 채용 과정 및 평가, 급여수준, 복지 혜택 등에 있어 성별 간 차별이 없고 모성보호 프로그램 및 제도적 뒷받침을 통해 일과 가정의 조화를 지원한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화갤러리아는 회사의 일·가정양립 제도가 단순 구호 활동에 그치지 않고 회사의 제도적 뒷받침과 조직 구성원에 대한 진정성 있는 배려가 바탕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화 직장어린이집/한화갤러리아 제공.



실제 한화갤러리아의 일·가정양립제도 이용직원 현황을 보면 출산축하선물 지원 수혜를 입은 여성 직원이 2013년 10월부터 12월까지 9명에 불과했지만 지난해 1~10월에는 29명으로 늘었다.

또 임신 축하 선물을 증정하는 맘스 패키지 혜택 인원도 2013년 16명에서 지난해 32명으로 늘어나는 등 일·가정 양립제도 수혜를 받은 직원이 2013년 10월~12월 32명에서 2014년 1~10월 97명으로 3배 이상 늘었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계기로 회사 차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현행 일·가정양립제도를 더욱 정비하고 발전시켜, 일과 가정이 조화로운 모범적인 회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