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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생활지수(4월 10일)



오늘의 생활지수(4월 10일)

수막구균성 수막염의 특징은 세 가지다. 예측 불가능하고, 빠르게 진행하고, 결과가 치명적이다. 초기 증상이 발열·인후통처럼 감기와 비슷해 대부분 치료 시기를 놓친다.

수막구균성 수막염은 아직 완치제가 없다. 항생제를 투여하거나 환자의 증상에 따라 처치한다. 신속하게 치료해도 심각한 후유증이 남는다. 예방이 중요하다. 감기처럼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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