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뷰티

토니모리, 베트남에 방판 브랜드 '헤리즈미' 론칭



토니모리가 신규 방판 브랜드를 만들어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앞서 세컨 브랜드숍도 론칭할 계획이라고 밝혀 올해만 두 개 브랜드를 새롭게 내놓는 셈이다.

10일 토니모리에 따르면 이달 중에 방문판매 브랜드 '헤리즈미'를 베트남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해당 브랜드는 토니모리에서 처음 선보이는 방판 브랜드로, 내수용이 아닌 해외 수출용이다.

현재 토니모리는 베트남에서 7개의 매장을 운영 중으로, 현지인을 중심으로 방판 사원을 뽑아 서비스·제품 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다.

토니모리는 헤리즈미를 베트남 시장에 먼저 내놓은 뒤 중국 시장에 차례로 론칭할 예정이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토니모리와는 차별화를 위해 고급화 전략을 선택했고 이를 어필하기 좋은 유통 채널이 방판과 홈쇼핑이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앞서 토니모리는 신규 브랜드숍 '라비오뜨'를 오는 9월에 론칭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연령대와 가격대를 토니모리 보다는 높여 선보일 예정이다. 또 7월에는 상장도 앞두고 있다.

한편 토니모리는 지난해 매출 2051억원을 기록했으며 올해 목표는 4000억원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