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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푸드

CJ제일제당 '스윗롤' 출시 한달만에 10억 돌파

/CJ제일제당 제공



CJ제일제당(대표 김철하)은 지난달 내놓은 생크림 냉장 디저트롤 '스윗롤'이 출시 한 달여 만에 10억원 이상 매출을 올리면서 대박 상품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쁘띠첼 스윗롤은 지난 3월 초 출시 이후 약 40만개가 판매돼 쁘띠첼 젤리와 스윗푸딩의 인기를 잇는 차세대 디저트로 떠올랐다. 생크림과 우유를 넣어 만든 크림을 촉촉한 케이크 시트로 감싼 냉장 디저트 롤케이크로 부드럽고 신선한 맛이 특징인 제품이다. 크림의 비율을 60%까지 끌어올려 백화점·디저트 카페·전문 베이커리 매장 제품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병규 CJ제일제당 쁘띠첼 팀장은 "쁘띠첼 스윗롤은 편의점 냉장코너에서 구입할 수 있는 신선한 디저트 롤 케이크 제품으로,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커피나 홍차, 우유 등과 함께 즐길 수 있어 큰 인기가 예상된다"며 "쁘띠첼 스윗롤이 국내 냉장 디저트 시장을 이끄는 스타상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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