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사측 "퇴사압박 주장은 사실과 무관"
현대중공업이 일반직 노조가 희망퇴직 대상자를 포함한 사무직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직무역량 향상교육이 사실상 강제 퇴출 프로그램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 현대중공업 일반직 노조 제공
희망퇴직 거부자가 받은 '과제'. 종합점수 70점 미만의 과제는 재검토를 한다고 쓰여 있다. / 현대중공업 일반직 노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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