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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푸드

[신상품]농심, 면과 맛 확 바꾼 '둥지냉면'

/농심 제공



농심(대표 박준)은 면과 국물 맛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둥지 물김치냉면'과 '둥지 비빔냉면'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두 제품의 면발은 다시마 분말을 넣어 냉면 특유의 쫄깃한 식감을 강화했다. 농심 측은 "각종 육수를 우릴 때 다시마의 감칠맛이 기본인 것처럼, 육수와 어우러진 깊은 맛을 낼 수 있는 장점도 있다"고 밝혔다..

냉면의 시원함을 살릴 수 있도록 육수와 비빔장 또한 획기적으로 바꿨다. 농심은 새롭게 바뀐 둥지냉면에 물김치를 더해 한국인이 좋아하는 시원한 뒷맛을 살렸다. 배추와 무·표고버섯·당근·미나리·마늘·생강·대파에 사과를 넣어 발효시킨 물김치 국물을 추가한 육수와 비빔장이 특징이다.

농심 관계자는 "둥지냉면은 여름철 비빔면 시장과는 차별화된 영역을 구축하고 있는 특화 제품"이라며 "한국의 전통 면문화를 간편식화 하되, 고급화되는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출시 7년만에 이름과 맛을 모두 새롭게 했다"고 설명했다.

농심은 올해 새로워진 둥지냉면 시리즈로 지난해보다 28% 증가한 16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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