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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푸드

매일유업 상하치즈, 식약처 '나트륨 줄이기' 우수기업 표창

/매일유업 제공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은 치즈 전문 브랜드 '상하치즈'가 지난 10일 나트륨 저감화 운동에 적극 참여한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식약처장 표창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매일유업 상하치즈는 이날 2014년부터 식약처 나트륨 저감화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국민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아 식약처장 표창을 수상했다. 상하치즈는 어린이 슬라이스 가공치즈 중 최저 나트륨을 함유한 '유기농 아이치즈 3종'을 출시, 영유아기부터 나트륨 섭취를 줄이고 건강하고 바른 식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적극 앞장서고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업계 최저 나트륨 함량의 유기농 아이치즈 출시와 나트륨 함량을 25% 줄인 치즈 개발 등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 맛있고 건강한 치즈를 선보이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저 나트륨 치즈 제품을 적극적으로 개발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국민이 건강한 식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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