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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패션

컨테이너 쇼핑몰 커먼그라운드, 주말마다 이색 마켓 열어

18일 플라워 마켓 개최…젊은층 놀이공간 제공

커먼그라운드 건대점에서 디자인 마켓에서 방문객들이 디자인 마켓을 둘러보고 있다./코오롱인더스트리FnC 부문 제공



코오롱인더스트리FnC 부문(대표 박동문)이 전개하는 커먼그라운드가 주말마다 특색있는 이벤트를 열어 주목받고 있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는 18일 커먼그라운드 건대점에서 꽃과 가드닝을 콘셉트로 플라워 마켓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커먼그라운드는 주말마다 중앙 광장인 마켓 그라운드에서 다양한 주제로 'CG 마켓'을 열고 있다. 지난 11일에는 디자인 마켓과 푸디마켓을 진행한 바 있다. 18일에는 가드닝 소품·다육식물 등 다양한 플라워 가드닝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10일 오픈한 커먼그라운드는 코오롱FnC에서 첫 선을 보인 유통 브랜드다. '마켓'이라는 개념을 도입해 패션·F&B(식음료)·라이프스타일 숍 등의 쇼핑 공간과 공연, 전시가 가능한 문화 공간으로 구성된 신개념 유통 플랫폼이다.

200개의 특수 컨테이너를 유기적으로 쌓아 올려 지었으며 56개 패션 브랜드와 16개의 F&B, 1개의 문화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신진 브랜드 발굴과 육성을 위해 코오롱FnC 자체 브랜드를 제외한 중·소 브랜드를 중심으로 입점시켰으며 식음료 역시 소문난 소규모 유명 맛집들로 채워졌다.

컨테이너를 활용한 커먼그라운드는 단기간의 개발이 어려운 부지에 유동적 맞춤 건축이 가능하다. 쌓아 올린 200개의 컨테이너 건축물은 지역 상권 내 랜드마크로 자리잡음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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