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푸드

등산철 맞아 '파이·에너지바' 인기

/오리온 제공



4~5월 등산철을 맞아 산에서 먹기 좋은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15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는 파이류와 뉴트리션바 등이 등산철을 맞아 매출이 상승하고 있다.

파이류는 닐슨 코리아의 조사에 의하면 4~5월 판매액이 2~3월에 비해 12%가량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파이의 대표 제품인 '오리온 초코파이'은 지난해 4~5월의 평균 매출이 같은 해 2~3월에 비해 44%나 늘었다.

회사 측은 "지방을 태워 에너지원으로 만들어 주는 L-카르니틴과 근육강화에 도움이 되는 단백질을 함유해 했기 때문인데, 4~5월이면 2~3월 대비 매출이 25% 가량 증가한다"고 설명했다.

동원 상상육포도 4월에는 2월에 비해 20% 가량 판매가 상승하고 있다. 남양유업의 맑은숨 오리엔탈은 3월에는 판매량 25만개를 돌파하며 전월 대비 46.1% 늘었다.

김일주 오리온 마케팅 부문장 상무는 "등산을 즐기는 인구가 많아지면서 휴대성과 맛을 동시에 고려한 제품에 대한 수요가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