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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푸드

BBQ, 신메뉴 인기에 1분기 매출 30%↑…창사후 최대

/BBQ 제공



제너시스그룹(회장 윤홍그)은 치킨 프랜차이즈 BBQ의 올 1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30% 늘어나는 등 창사 이래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BBQ는 또 지난 2월, 창사 이래 월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2월 대비 50% 이상 신장된 수치다.

BBQ 관계자는 "이번 1분기 고성장의 이유로 석박사급 연구원 30여명으로 구성된 세계식문화과학기술원의 고객입맛과 트렌드를 반영한 신메뉴 출시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BBQ에 따르면 최근 3개월간 신메뉴를 연달아 출시, 모두 히트시켰다. 지난 1월 '치즐링'에 이어 2월 '허니갈릭스' 를 출시했으며 두 제품의 판매 비중은 BBQ 전 메뉴 중 20%를 차지하고 있다. 3월 출시된 '베리링'도 블로그, SNS 등을 통해 입소문을 타며 봄철 나들이 메뉴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BBQ측은 설명했다.

허성남 마케팅담당 부사장은 "BBQ 매출 신장은 CF 모델 효과가 한 몫 했다고 본다" 며 "청춘 스타 수지와 이종석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인해 젊은층을 대상으로 높은 관심을 끌어 눈에 띄는 매출 신장을 기록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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