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석유화학/에너지

LG화학, 1분기 영업이익 3618억원…2분기도 '호조예상'



LG화학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361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1% 감소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연결재무제표기준 매출액은 4조9150억원을 기록했고 순이익은 2461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13.4%, 14%감소했다.

영업이익은 3618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4분기 실적(2315억원)보다 56.2% 증가했다.

사업부문별 매출액은 기초소재, 정보전자소재, 전지가 각각 3조6080억원, 6755억원, 7066억원이다. 기초소재부문 1분기 영업이익은 3213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3080억원)에 비해 4.3% 증가했다. 정보전자소재부문의 영업이익은 36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370억원) 0.8%감소했다. 전지부문의 영업이익은 지난해 1분기 174억원에서 올해 1분기 39억원으로 78.6% 급감했다.

LG화학은 "기초소재부문은 정기보수와 춘절에 따른 매출 감소에도 원료가 하락 및 차별화된 제품 판매 확대를 통해 실적이 개선됐다"면서 "정보전자소재부문은 중국 편광판 라인의 가동률 상승 등으로 양호한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지부문은 모바일전지의 신규 애플리케이션 판매 증가 등에도 자동차전지와 에너지저장장치(ESS) 등에서 신규 고객이 늘어나 초기 비용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조석제 LG화학 최고재무책임자(CFO)는 2분기 실적 전망에 대해 "본격적인 성수기 진입 및 차별화된 제품 판매 확대 등으로 전 사업부문에서 실적 상승세가 이어질 것"이라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