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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뉴스의 힘, 떠리몰·임박몰·이유몰 '접속 불가' 대박

8시뉴스의 힘, 떠리몰·임박몰·이유몰 '접속 불가' 대박 /떠리몰 홈페이지



8시뉴스의 힘, 떠리몰·임박몰·이유몰 '접속 불가' 대박

경기 침체가 장기화 됨에 따라 온라인 쇼핑몰인 떠리몰, 임박몰, 이유몰이 알뜰 소비족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달 28일 SBS '8시뉴스'는 가격이 저렴한 'B급 제품'을 찾는 알뜰 소비자들을 소개했다. 이들은 리퍼브 상품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업체다.

'B급 제품'은 못 생겨도 맛은 좋은 '못난이 상품'을, 리퍼브는 '새로 고치다'는 '리퍼비시(refurbish)'의 약자로, 전시·반품 제품을 재판매하는 것을 뜻하는데, 임박몰과 떨이몰 등의 쇼핑몰에서는 리퍼브 제품과 유통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이른바 떨이 상품을 20-80%까지 싸게 팔고 있다.

이날 '8시뉴스'에서 알려진 쇼핑몰들은 방송 다음날인 20일까지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유지했다.

떠리몰, 임박몰, 이유몰은 알뜰한 구매를 원하는 이들의 접속 시도로 접속자 폭주가 발생하고 말았다. 이에 현재 떠리몰은 홈페이지를 잠시 닫고 공지를 띄워놓은 상태며 임박몰과 이유몰 역시 사정은 비슷한 상황이다. 그야말로 '8시뉴스'의 힘인 셈이다.

한편, 떠리몰, 임박몰, 이유몰은 현재 서버가 다운된 떠리몰은 공지를 통해 사이트가 복구되는 대로 이메일을 발송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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