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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패션

"아웃도어 업계도 "인스타그램"

사진 게시물·이벤트 통해 젊은층과 소통

아웃도어 업계가 인스타그램 공식 채널을 잇따라 개설하며 새로운 소비층으로 떠오른 젊은 층에 어필하고 있다. 인스타그램은 온라인 사진공유 및 소셜네트워킹 서비스다.

밀레는 지난 15일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오픈했다. 친구의 아이디를 태그하고 특정 해시태그를 입력하는 식으로 참가 가능한 이벤트는 오픈과 함께 큰 호응을 얻었고 이종석, 박신혜는 화보는 해외 팬들의 '좋아요' 클릭 반응이 좋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엠리밋도 '2535세대를 위한 메트로 아웃도어 브랜드'를 표방하는 만큼, 페이스북에 인스타그램 채널을 개설해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 리밋피플 4기 모습을 재치있게 공개해 화제를 모았고 경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밀레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밀레 제공



코오롱스포츠는 캐주얼하고 자연스러운 느낌의 스트리트컷을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코오롱스포츠 컬렉션에 방문했던 유명인들의 사진 역시 인기다.

이 외에 아이더는 공식 계정 오픈을 기념해 뉴욕 현지에서 촬영한 스트릿 패션 화보를 투표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업계 관계자는 "인스타그램은 정제된 텍스트로 충실한 정보를 제공하기보다는 직관적이고 감각적인 비주얼을 무기로 활용하는 채널이다"며 "페이스북, 블로그 등 다른 특성을 공유하는 타 채널과 효율적으로 동반 활용할 때 그 장점을 극대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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