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푸드

롯데제과, 빼빼로 광고 모델로 엑소 재계약

/롯데제과 제공



롯데제과(대표 김용수)는 빼빼로의 전속 모델인 아이돌 그룹 엑소K(EXO-K)와 재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광고를 제작 21일 유튜브에 공개했다.

롯데제과 측은 "대표 아이돌 그룹인 엑소의 이미지가 국민과자 빼빼로의 이미지와 부합하고 주요 구매층인 10~20대 소비자들 사이에서 엑소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 빼빼로 광고 모델로는 이례적으로 1년간의 장기 계약을 맺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빼빼로 광고에서 엑소 멤버들은 미대생, 공대생, 음대생 등 대학생으로 변신해 20대의 관심을 끌었다. 엑소는 각각 날씬한 스키니 빼빼로팀과 두툼한 더블딥 빼빼로 팀으로 나뉘어 각자 자신의 빼빼로의 장점을 어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