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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聯 "한국 상장기업 성장성·수익성, 亞 3개국 꼴찌"

전국경제인연합회 제공



한국 상장기업의 성장성과 수익성이 중국과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3개국 가운데 가장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경련은 최근 3년간 한·중·일 상장기업의 경영성과를 비교 분석한 결과, 한국기업의 영업이익률은 ▲2012년 5.2% ▲2013년 5% ▲2014년 4.8%로 지속적인 하락세를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반면 일본과 중국은 매년 증가세를 보였다.

일본의 영업이익률은 ▲2012년 5.8% ▲2013년 6.8% ▲2014년 7.2%를 기록했고, 중국은 ▲2012년 11.1% ▲2013년 11.5% ▲2014년 12.1%를 나타냈다.

전경련은 한국 기업의 실적 저조가 전기·전자, 자동차 등 업종의 수출 부진과 뉴 노멀 시대로 전환하는 중국 경제 둔화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했다.

엄치성 전경련 국제본부장은 "한중 FTA 연내 국회비준과 발효와 민관합동 경제한류 확산, 기존 수출시장 중심에서 투자지역, 진출방식 다각화 등이 필요하다"며 "대내적으로 외국인투자 활성화를 위한 차이나머니 활용, 창조경제 등 혁신을 통한 산업고도화 실현, 규제개혁 등 우리경제의 재도약을 위한 여건 조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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