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산업일반

한전·전력거래소·한전KPS·한전 KDN '탈가족화' 심각

지방 이전 전체 직원 3217명 중 가족 동반자 719명 불과

전순옥 새정치민주연합 의원/뉴시스 제공



한국전력공사와 전력거래소, 한전KPS, 한전KDN이 혁신도시로 이전한 후 직원들의 가족 해체 현상이 심각해졌다는 지적이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전순옥 의원은 한전 등 4개 기관에서 이주한 직원 3217명 중 가족동반 이주 직원은 719명으로 전체의 22.4%에 불과했다고 23일 밝혔다.

기관별로는 한전이 23.1%(354명)로 가장 많았고 ▲한전KDN 18.3%(169명) ▲한전KPS 27.3%(125명) ▲전력거래소 23.5%(71명) 순으로 이어졌다.

가족동반 이주가 저조한 이유로는 혁신도시에 교육 등 기반 시설이 완벽하게 구축되지 않았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아직 완비되지 않아 가족과 함께 이주하는 것을 미루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