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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관리公, 출자회사 경영진 워크숍 개최

경영모범사례 소개, 공동마케팅 등 발전방안 모색

한국광해관리공단이 출자회사 경영진과 상생 발전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한국광해관리공단 제공



한국광해관리공단(이사장 김익환)은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의 일정으로 강원도 영월 동강시스타에서 강원랜드, 문경레저타운, 삼척블랙밸리CC, 동강시스타, 대천웨스토피아, 바리오화순 등 공단 출자사 6곳과 상생 발전을 위한 경영진 워크숍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첫날 일정에서는 김 이사장이 '변화의 시대'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변화와 혁신을 강조했고, 출자회사 대표들은 경영 모범사례를 소개했다.

또 상생·협력을 통한 동반성장과 출자사 경영 효율화 방안에 대한 토론도 펼쳐졌다.

둘째 날에는 폐광지역 경제 진흥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영월 남면 연당리 일대에 건립되는 40MW 규모의 영농복합 태양광발전소 둘러보는 일정이 진행됐다.

공단 관계자는 "정기적인 워크숍을 통해 경영환경을 공유하고, 공동마케팅을 전개하는 등 동반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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