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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석유화학/에너지

에쓰오일, 희귀질환 어린이들에 가족여행 선물



에쓰오일은 희귀 난치 질환을 앓고 있는 어린이 22명과 가족, 사회복지사 등 100여명을 초청해 제주에서 '제10회 햇살나눔 캠프'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에쓰오일에 따르면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행사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진행돼 백혈병, 담도폐쇄증, 댄디워커 증후군 등 희귀질환으로 투병하고 있는 어린이들과 가족들이 희망과 용기를 되찾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 에쓰오일은 '뒤센느 근이영양증'을 앓고 있는 은환(11)과 5살 위 형과 가족들을 초대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은환이네 가족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비 지원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 가족이 함께하는 여행은 은환이의 버킷리스트 1순위였다고 설명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행사에 초대된 어린이와 가족들이 용눈이 오름에 올라 '희망 풍선'을 날리며 완쾌 의지를 다졌다"며 "부모와 자녀간 편지낭독·케익만들기·아쿠아리움·박물관 관람도 투병생활을 잠시 잊을 수 있는 시간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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