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소비자

홈플러스, 한우가격 30% 인하

/홈플러스 제공



홈플러스(사장 도성환)는 상시 가격인하로 저렴해진 등심·양지 등을 포함한 한우 전 품목 값을 30일부터 5월 6일까지 최대 30% 더 내린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140개 모든 점포와 온라인마트(www.homeplus.co.kr)에서 진행된다.

최근 한우 사육두수 감소로 한우가격 고공행진이 지속됨에 따라 소비자 장바구니 물가안정 및 한우 소비 촉진에 기여하고자 총 150톤 대규모 물량을 마련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현재 홈플러스는 경쟁사 정보 노출을 감안해 구체적인 가격은 행사가 시작되는 목요일 공개할 방침이지만 현재 홈플러스 매장에서 1등급 한우 등심은 100g당 5900원, 국거리 및 불고기는 100g당 35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것을 감안하면 한우 등심은 4000원대, 국거리·불고기는 2000원 대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안태환 홈플러스 신선식품본부장은 "회사 자체 이익율을 줄여 가격을 낮춘 결과 고객의 합리적인 소비, 산지 농가 판매량 확대, 내수 활성화 등에 기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며 "한우뿐만 아니라 연중 언제나 주요 신선식품을 저렴하게 선보여 지속적으로 고객과 농가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