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패션

이랜드주니어, 스포츠 아동브랜드'몰티'로 재탄생

/이랜드 제공



이랜드그룹(회장 박성수)은 아동브랜드 이랜드주니어를 스포츠 라이선스 브랜드 '몰티(MOLLTI)'로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몰티는 많은(many)이라는 뜻의 이탈리아어 'molti'에 알파벳 철자 L하나를 추가했다.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브랜드이자 모든 십대들이 원하는 브랜드가 되라는 뜻을 담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몰티의 타깃은 5~16세 아이들이다.

앞서 2012년부터 스포츠 아동복 시장조사를 통해 고객 분석 및 상품 준비를 진행해왔으며, 지난 1년 간의 테스트 운영을 통해 상품 검증을 마쳤다.

이랜드는 스포츠 전문성 강화를 위해 뉴발란스 및 루켄을 담당하는 스포츠 사업부에 몰티를 배치했다. 또 스포츠 사업부의 생산 인프라를 통해 고품질의 상품을 타 유명 스포츠 키즈 브랜드 제품 가격의 40~50% 수준에 선보인다. 대표적인 상품으로 초경량 바람막이 4만9900~7만9900원, 맨투맨 티셔츠 1만9900~3만9900원 등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