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아프카니스탄 공무원, 한국 성평등 정책 현장 시찰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유엔 위민 협력

/양평원 제공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원장 김 행)은 26일부터 30일까지 아프가니스탄 고위급 공무원 17명을 대상으로 아프가니스탄 여성폭력근절위원회(EVAW)의 한국 현장시찰 및 사례 연구 방문을 실시한다.

양평원은 2010년부터 한국국제협력단(KOICA) 협력 교육으로 3년 동안 아프가니스탄 공무원 대상으로 성평등정책 교육을 실시해왔다. 이번 현장 시찰은 2013년부터 실시된 양평원과 아프가니스탄 유엔개발계획(UNDP)의 성평등정책 교육을 바탕으로 한 협력관계에 의해 아프가니스탄 유엔 위민(UN Women)의 요청에 따라 추진됐다.

시찰단은 양평원을 비롯해 여성가족부·보건복지부·대법원·법무부·해바라기아동지원센터 등을 시찰하고 한국의 여성폭력 관련 법 제도에 대한 전문가 면담 및 양국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김행 양평원 원장은 “지난 해 아프가니스탄 경찰공무원 대상 교육에 이어 아프가니스탄 고위 공무원들 대상 현장시찰을 통해 실질적인 성인지적 정책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 교육을 계기로 지속적인 한-아프간 상호교류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