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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제1회 발전설비 신기술 설명회 개최

한국중부발전 주최로 진행된 2015년 제1회 발전설비 신기술 설명회에서는 연료저감장치 등 5건의 신기술이 소개됐다./한국중부발전 제공



한국중부발전(사장 최평락)은 본사 컨퍼런스룸에서 '2015년 제1회 발전설비 신기술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영국 QE社(Quantum Equilibrum)의 XPlate를 활용한 대용량 발전소 연료저감 장치 ▲국내·외 3D 프린팅 기술동향·발전설비 적용사례 ▲사물인터넷(M2M/IoT) 서비스 사례·발전방안 등 5건의 신기술이 소개됐다.

홍석기 차세대융합기술센터 박사는 IoT와 발전소를 접목시키기 위한 최적화 방안으로 디바이스 플렛폼, 데이터 마이닝 플렛폼 및 IoT 플렛폼 개발을 제안했다.

중부발전 발전처장은 "핵심기술 보유 여부가 회사의 미래를 결정한다"며 "노후 발전설비에 적용 가능한 신기술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발전소 무고장 운전달성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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