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산업일반

두바이유 배럴당 63달러…전거래일 대비 0.34달러 상승

한국석유공사는 지난 4일(현지시간)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가격이 전 거래일보다 0.34달러 상승한 배럴당 63.03달러로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두바이유는 지난달 24일 배럴당 61.43달러를 기록하며 지난해 12월 16일 이후 4개월여 만에 60달러선을 회복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미국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 선물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0.22달러 하락한 배럴당 58.93달러에 거래됐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는 0.01달러 배럴당 66.45달러를 기록했다.

WTI와 브렌트유는 예멘 사태 완화로 원유 공급에 대한 우려가 감소하면서 가격 하락으로 이어졌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