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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패션

"추가 생산까지"…놈코어 트렌드에 스니커즈 인기

슈콤마보니 헤븐/코오롱인더스트리FnC 부문 제공



최근 놈코어가 패션 트렌드로 자리잡은 가운데 비즈니스 캐주얼을 허용하는 기업들이 늘면서 스니커즈 판매가 증가했다. 놈코어는 노말(Normal)과 하드코어(Harcord)의 합성어로 평범함을 추구하는 패션을 말한다.

5일 코오롱인더스트리FnC 부문에 따르면 슈콤마보니 '헤븐'은 작년 말 출시 이후 7만 족이 판매됐다. 헤븐은 패션 스니커즈 돌풍을 일으킨 스카이(SKYE105)의 후속 상품아더, 다양한 컬러 블록킹과 다양한 소재의 가죽을 매치한 독창적인 디자인의 스니커즈다. 총 6가지 색상 중 블랙과 그레이는 8차 리오더에 들어갔다. 회사 측은 이 같은 인기를 반영, 3가지 색상을 추가로 출시한다.

또 다른 자사 브랜드 헤드의 크러쉬 스니커즈는 출시 한달 만에 추가 생산에 들어갔으며 럭키슈에뜨 x 반스 컬래버레이션 컬렉션도 출시 한달 만에 추가 생산을 결정했다.

코오롱FnC 관계자는 "운도남·운도녀를 비롯한 패션 피플들은 놈코어 뿐 아니라 포멀한 정장이나 스커트에도 스니커즈를 함께 착장해 판매 향상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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