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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석 삼성전자 사장 4K UHD 블루레이 표준화 올해 8월 예상



삼성전자가 4K UHD 블루레이의 표준화 작업이 이르면 8월 중으로 완료될 것으로 전망했다.

김현석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VD) 사장은 6일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수요 사장단 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4K UHD 블루레이의 표준화가 BDA(블루레이 디스크협회)에서 진행 중"이라며 "오는 8~9월 쯤 표준화가 완료된다"고 밝혔다.

4K UHD블루레이는 보다 풍부한 컬러를 갖춘 고품질 4K 소스로 제작된 영상으로, 풀HD(1920X1080)보다 화질이 4배나 뛰어나 기존의 블루레이보다 생동감 있고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

이에 4K UHD 블루에이의 표준화 작업이 완료되면 소비자들은 선명한 화질의 영상을 즐길 수 있게 된다.

또 삼성전자가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UHD 얼라이언스(UHDA)도 강화되고 있는 분위기다. 김 사장은 "UHD 얼라이언스 회원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잘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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