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유통일반

30년 역사 에버랜드 장미축제

8일, 총 670여종 100만 송이 장미 공개

에버랜드 장미원/에버랜드 제공



에버랜드는 장미축제 30주년을 맞아 8일부터 내달 14일까지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 1985년 6월 용인 자연농원 시절 시작된 장미축제는 국내 '꽃 축제'의 효시로 국민들에게 꽃을 매개로 한 여가 문화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자연농원'(現 에버랜드)은 당시 국민들이 가장 사랑하는 꽃으로 조사된 장미를 이용해 '꽃은 감상용'이라는 선입견을 넘어 음악, 공연 등 흥겨운 축제 공간으로 의미를 확대했다.

지난 30년간 총 6000만 송이의 장미가 선보였고, 지금까지 우리 나라 인구인 약 5000만 명이 방문할 정도로 국민들과 함께 해 온 축제로 자리 매김했다.

올해 장미축제는 30주년을 맞아 할아버지, 할머니부터 어린 아이까지 가족 삼대가 모두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문화 축제로 강화했다. 이를 위해 100만 송이의 장미와 함께 공개방송, 영화제 등 문화 요소를 접목했다.

이번 축제에는 총 670여 종 100만 송이의 장미가 사용된다. '가든파티' '존F케네디' '문쉐도우' '미스터링컨' '카사노바' 등 국내에서 보기 드문 희귀종도 선보인다. 또 제일모직의 식물환경연구소에서 1년 6개월에 걸쳐 개발한 신품종 장미 5종도 공개된다.

에버랜드는 장미축제 시작에 맞춰 평일, 주말 모두 밤 10시까지 야간 개장을 시작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