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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제일모직, 액면가 5천원이면 최고가 주식



제일모직이 액면가 5000원 기준 환산주가 순위에서 1위를 기록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제일모직은 지난 4월 말 현재 792만5000원을 기록, 코스피 시장에서 가장 비싼 주식으로 추산됐다.

제일모직의 실제 주가(액면가 100원)는 15만원대이지만 액면가를 5000원으로 동일하게 맞춰 비교하면 최고가 주식이 된다는 것이다.

제일모직의 환산주가는 3월 말 747만5000원에서 6.0% 상승했다. 이어 네이버가 650만원으로 2위를, SKC&C(636만2500원)와 아모레퍼시픽(388만4000원)이 각각 3, 4위로 집계됐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