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뷰티

LG생건, 장애인고용 자회사설립 협약 체결

LG생활건강의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설립 협약식'에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박승규 이사장(우측)과 LG생활건강 김흥식 상무(좌측)가 협약서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LG생활건강 제공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이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설립을 추진한다.

LG생활건강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7일종로구 새문안로 소재 LG광화문 빌딩에서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설립 협약식'을 가졌다.

'자회사형 표준사업장'은 장애인의무고용사업주인 모회사가 장애인 고용을 목적으로 일정요건을 갖춘 자회사를 설립하는 경우 자회사에 고용된 장애인을 모회사가 고용한 것으로 간주해 지원하는 제도로 2008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LG생활건강은 이번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설립협약으로 장애인에게 적합한 다양한 직무를 도입해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장애인 고용을 위한 편의시설 등 인프라도 설치할 예정이다.

박승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은 "새로 설립되는 LG생활건강 '자회사형 표준사업장'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공단의 역량을 최대한 동원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흥식 LG생활건강 상무는"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의 이번 협약이 장애인들에게 자립의 기반을 마련해 나눔과 상생의 경영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성공적인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과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