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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캐리비안 베이, 성수기 앞두고 야외 놀이시설 확대

‘통합 연간회원권’도 선봬

캐리비안 베이 서핑라이드/에버랜드 제공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가 야외 놀이시설을 16일부터 순차적으로 확대 오픈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달 모든 실내 시설과 일부 야외 시설을 오픈한데 이어 오는 16일에는 워터봅슬레이·타워래프트·와일드리버풀 등을 오픈하고, 30일에는 아쿠아루프·서핑라이드·와일드블라스터 등을 추가할 예정이다.

워터봅슬레이에서는 26m 높이에서 3개의 바디슬라이드를 통해 맨 몸으로 자유 낙하하는 짜릿한 체험을 할 수 있다. 국내 최초의 360도 역회전 슬라이드인 '아쿠아루프'에서는 캡슐 형태의 승강대에서 바닥이 사라지며 체감속도 90㎞/h로 수직 낙하하는 최고의 스릴을 경험할 수 있다. '타워래프트', '서핑라이드' 등도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인기가 많다.

아이들을 동반한 손님들은 유아전용 풀장인 키디풀이나 튜브에 몸을 싣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유수풀 등을 이용하면 좋다.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를 모두 1년간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연간회원권'도 새롭게 선보인다. 통합 연간회원으로 에버랜드는 1년 365일 내내, 캐리비안 베이는 일부 성수기 기간을 제외한 1년 동안 횟수에 관계없이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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