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재계

[가정이 있는 직장] '패밀리삼성'으로 가족간 소통 지원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임직원과 협력사 가족, 지역 주민에게 개방된 수원 '삼성디지털시티'에 방문한 어린이들이 미니보트를 타며 즐거워 하고 있다. /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의 복지 범위는 임직원에만 한정되지 않는다. 그 가족까지 챙기는 다양한 복지제도를 갖춘 게 삼성전자의 차별화 된 특징이다.

삼성전자는 온라인 가족 커뮤니케이션 포탈 '패밀리삼성'(www.familysamsung.com)을 통해 사내 임직원 소통을 넘어 임직원의 가족과도 소통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2011년 7월 오픈한 패밀리삼성은 삼성전자 임직원 가족이 알아두면 좋을 회사의 복리후생 제도인 경조사 지원, 건강검진, 의료비, 학자금 등을 소개한다. 또 가족이 회사에 궁금한 사항을 문의하면 답변을 해주는 코너 등을 운영하고 있다.

삼성전자 임직원 가족들로 구성된 필진들은 공연, 책소개, 요리, 생활의 지헤 등 다양한 소재로 글이 올라와 있다. 현재까지 412건이 게재됐으며 '월간엄마생활' '클레식 까발리기' '시계토끼의 Book-Trip' '한복생활기' 등 분류제목도 이채롭다.

세쌍둥이를 키운다, 다문화가정이다 등 독특한 가족사의 글을 쓰면 경품도 제공하는 이벤트도 실시하는 등 포탈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밖에도 각 사업장에서 자녀들과 부모님을 사업장으로 초청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도 운영하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직장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게끔 회사에선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며 "가정이 평안해지면 일의 효율성도 올라가고 그만큼 고객만족도 실현할 수 있다"고 말했다.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임직원과 협력사 가족, 지역 주민에게 개방된 수원 '삼성디지털시티'에 방문한 가족들이 경찰의장대 퍼레이드를 보고 있다. / 삼성전자 제공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