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산업일반

대한상의, 올가홀푸드에 '위해상품 판매차단시스템' 제공

대한상공회의소 제공



대한상공회의소는 13일 풀무원 계열의 올가홀푸드와 서울 방이동 올가홀푸드 직영 매장에서 '위해상품 판매차단시스템' 인증식을 하고 전국 90여개 매장에 적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위해상품 판매차단시스템은 산업통상자원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 환경부, 국가기술표준원 등 정부 검사 기관에서 위해상품 정보를 대한상공회의소 전자상품정보 사이트 '코리안넷'으로 전송하면 유통업체에 즉시 전달돼 매장 계산대에서 판매가 자동 차단되는 방식이다.

올가홀푸드는 정부 검사 기관에 등록되지 않은 신선식품과 즉석식품 관련 정보를 추가 수집해 가공품부터 생활용품, 신선식품, 즉석식품 등 매장에서 판매하는 모든 상품의 품질 관리에 적용할 예정이다.

김경종 대한상의 유통물류진흥원 원장은 "친환경 유기농 식품은 단순한 먹거리가 아닌 웰빙을 추구하려는 소비자의 적극적 선택"이라며 "시스템 구축으로 해마다 20%씩 성장하는 국내 친환경 유기농 시장에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