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산업일반

중기청, 전국 전통시장 773곳 화재안전점검 실시



중소기업청은 안전한 시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1월까지 7개월간 전국 773개 전통시장에 대한 화재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2013년 200곳, 2014년 501곳에 이어 올해에는 272곳이 확대됐다.

올해 점검은 전국을 4개 권역으로 나눠 한국화재보험협회 등 전문기관·업체를 통해 종합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시장별로 상인 자체점검, 소방훈련 실시여부 등 안전관련 시스템 운영 상태와 공용구간, 개별점포내 소방·전기·가스시설 전반의 시설유지관리 실태 등을 점검한다.

또 점포상인을 대상으로 소화기·소화전 등 소방장비 사용방법과 화재안전교육도 병행 실시된다.

중기청은 향후 점검결과를 상인회와 해당 지방자치단체에 통보해 시설현대화사업 등을 통해 취약시설 개·보수를 지속적으로 유도해 나갈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