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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품]오비맥주, 뜨거운 여름겨냥 '카스 블루캔'

/오비맥주 제공



오비맥주(대표 프레데리코 프레이레)는 여름 상징색인 블루를 주제로 카스 후레쉬의 한정판 패키지 '카스 블루캔'을 내놓고 신규 TV 광고 '레디 포 더 블루편'을 15일부터 방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한정판 패키지는 카스만의 시원하고 짜릿한 청량감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출시됐다. 카스 블루캔은 맥주 성수기인 5월부터 8월말까지 판매된다.

신규 TV 광고 '레디 포 더 블루편'은 카스가 블루컬러를 통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고 짜릿하게 물들인다는 내용으로 더운 열기를 블루 카스캔과 함께 날려버리는 모습을 역동적으로 담았다.

오비맥주는 블루캔 출시를 계기로 카스 블루캔 색상의 복장을 착용한 '블루 히어로'들이 전국 주요 해수욕장과 상권을 다니며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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