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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公 차기 사장 후보 이승훈·전대천 '2파전'

다음주 공운위서 윤곽·6월 주총 거쳐 선임될 것으로 예상돼



한국가스공사 차기 사장 후보 윤곽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가스공사 차기 사장 후보에 이승훈(70) 서울대 명예교수와 전대천(63) 전 가스안전공사 사장이 유력한 것으로 거론되고 있다.

이 교수는 대구 출신으로 경기고와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했고 미국 노스웨스턴대에서 경제학박사 학위를 받은 뒤 1988∼2010년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를 지냈다.

1997년 산업자원부(현 산업통상자원부) 전력산업구조개편추진위원장, 1999년 산업자원부 민영화연구기획팀장, 2000년 한국산업조직학회·한국계량경제학회 회장, 2010년 전력산업연구회·나라발전연구회 이사장, 2010∼2014년 안민정책포럼 이사장을 역임했다.

전대천 전 사장은 경북 문경 출신으로 대구 계성고와 서울대 영어교육과·법학대학원을 나왔다. 행정고시 26회로 지식경제부(현 산업통상자원부) 전기위원회 부이사관, 한국전기전자시험연구원 원장, 가스공사 부사장을 역임했다. 2011년 가스안전공사 사장에 올라 3년 임기를 마치고 지난해 12월 물러났다.

가스공사는 다음주 공공기관운영위원회 회의를 열어 후보를 2명으로 압축할 예정이다. 이후 6월 중·하순으로 계획된 주주총회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제청을 거쳐 확정된 후보에 대해 대통령이 최종 임명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사장 취임은 다음달 말이나 7월 초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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