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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패션

91주년 맞은 스위스 시계 '그로바나' 국내 론칭

모든 제품에 사파이어 크리스탈 유리 적용

/코이 컴퍼니 제공



해외 시계 브랜드 수입·유통사인 코이 컴퍼니가 합리적인 가격의 고품질 스위스 메이드 워치 '그로바나'를 공식 론칭했다고 20일 밝혔다.

그로바나는 1924년 탄생돼 올해로 91주년을 맞았다. 유럽·미국·일본을 포함한 전세계 70개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모든 제품에 사파이어 크리스탈 유리를 적용해 고품질의 시계를 생산하고 있다.

2001년 스위스 항공시계로 유명한 레뷰 토만(Revue Thommen)과 시계 생산과 전세계 유통 독점계약을 체결했으며 2003년에는 매뉴팩쳐 무브먼트인 GT44·GT54·GT82를 제작해 높은 시계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트래디셔널 스몰세컨 라인은 37㎜ 사이즈의 스테인레스 스틸 케이스, 길로쉐 패턴의 다이얼과 로마자 인덱스, 블루 핸즈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클래식의 정수를 느낄 수 있다. 29㎜사이즈의 여성용 시계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모든 제품은 2년간의 국제 무상 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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